보문사 범종루
2025.09.30
시청각류 사진
2025년 2학기 한성대학교 서비스러닝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촬영된 사진이다. 호지문을 지나 경내로 오르는 길 언덕에 2층으로 된 범종루가 있는데 범종, 북(법고), 목어, 운판 등 불전사물(佛殿四物)이 걸려있다. 이들 사물은 각각 지옥(地獄), 축생(畜生), 수류(水類), 공중에 있는 중생들을 구제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래서 중생은 종소리를 듣는 순간만이라도 번뇌로부터 벗어날 수 있고, 종소리를 듣고 법문을 듣는 자는 오래도록 생사의 고해를 넘어 불과(佛果)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1969년에 주조된 이 범종은 새벽에 33번 저녁에는 28번 타종을 한다.
보문동
  • 보문사 범종루

기본정보

기록물 정보

  • 형태: JPG
  • 크기: 4.46MB
  • 해상도: 3024*4032
  • 촬영장비: iPhone 13 mini

생산정보

  • 생산자 소속 및 이름: 한성대학교, 이선병
  • 생산자 유형: 촬영자

생산시기

  • 시대: 현대
  • 생산시기: 2025.09.30

생산지

  • 생산지 유형: 촬영지
  • 생산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사길 20 보문사)
  • 카메라위치: 37.58416, 127.01576

입수정보

저작권

기술통제

  • 작성자: 오진아
  • 작성일: 2026-01-15

관련 마을아카이브

  • 보문사
    이야깃거리
    보문사
    분류: 장소, 유물
    시기: 고려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