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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의 인물, 사건, 장소, 유물, 문헌, 작품 등을 유형별, 시대별, 지역별로 검색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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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단법인 한국직업훈련총연합회
    인물
    사단법인 한국직업훈련총연합회
    동소문로44길 5(하월곡동 88-187)에 위치한 사단법인 단체이다. 노동부장관으로부터 사단법인 허가를 받았으며 정부와 민간 직업훈련기관 간의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교육, 훈련 사업과 직업교육 및 훈련의 평가 및 개선 사업, 양질의 교육을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 훈련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 등이 있으며 안암로 21(안암동4가 41-29)에 위치하다가 현재의 주소로 이전하였다.
  • 1111 지선버스
    장소
    1111 지선버스
    성북구 일대에서 운행되는 지선버스이다. 성원여객과 한성운수에서 공동배차로 운영하며,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한성운수에서 시작하여 장위동, 월곡동, 종암동, 안암동, 보문동, 삼선동 등 성북구 일대를 지나 성북동에 위치한 심우장 부근까지 도달한 후 회차한다. 구 417번 지역순환버스가 그 전신이며,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 체계 개편 때 번호가 1111로 변경되었다. 배차간격은 8~12분, 운행시간은 첫차가 오전 4시 20분, 막차가 밤 11시 20분이다. 타 지역에서 성북동으로 이동 시 유용한 노선이다.
  • 정릉천
    작품
    정릉천
    황인숙 시인의 시집 『자귀 꽃 위에 나비가 되어』(조선문학사, 2010)에 수록되었다. 시인이 소박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삶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시에 옮겨 담았다. 「정릉천」은 과거 정릉천에서 빨래하고 물놀이하던 추억을 회상하는 전반부와 복개 및 복원 공사를 거쳐 현재 정릉천의 변화된 모습을 묘사하는 후반부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은 과거만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정릉천도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다.
  • 김성환, <6.25 스케치>
    작품
    김성환, <6.25 스케치>
    만화가이자 화가인 김성환 화백이 한국전쟁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그린 105점의 연작이다. 1949년 18세의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한 김성환은 이듬해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크로키, 동양화, 만화풍 등 다양한 기법으로 전쟁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작품은 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6월 말부터 그 해 9월 말 서울 수복까지와 그 이후 군에 복무하면서 종군화가로서 남긴 그림, 이렇게 두 시기로 나눌 수 있다. 특히 전자는 그가 살던 정릉동을 비롯하여 돈암동, 월곡동, 미아리고개 등을 그림으로써 전쟁 초기 성북구 일대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역사적·시각적 자료이다. 스케치의 모서리에 적어놓은 날짜와 장소는 이 작품의 기록성을 강화한다.
  • 천장산우화극장
    장소
    천장산우화극장
    화랑로18자길 13(상월곡동 24-348), 성북정보도서관 지하1층에 위치한 공공문화공간이다. 2018년 3월 17일에 개관한 천장산우화극장은 월계동·장위동·석관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역 커뮤니티 '월장석 친구들'과 성북문화재단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정좌석이 없는 블랙박스형 극장으로 다양한 컨텐츠와 장르의 공연, 전시, 강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다. 극장을 둘러싼 천장산과 아이부터 어른까지 친근하게 느끼는 풍자적·환상적 이야기인 '우화'에서 따와 '천장산우화극장'이라는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다.
  • 성북어린이미술관 꿈자람
    장소
    성북어린이미술관 꿈자람
    성북구 화랑로18자길 13(상월곡동 24-348)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2019년 8월, 성북정보도서관 건물 5층에 들어선 성북어린이미술관 꿈자람은 전시실과 교육실, 자료실, 복도갤러리, 라운지 등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북구립미술관의 분관으로, 자치구 최초의 어린이 전문 미술관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수많은 이야기가 가득한 미술관을 상상해보는 개관프로젝트 《다다 팩토리》 이래 미술의 조형 요소를 즐겁게 경험하고 새로운 감각을 직접 느껴보는 열린 미술관으로서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 구립월곡배드민턴전용체육관
    장소
    구립월곡배드민턴전용체육관
    성북구 화랑로13길 144(하월곡동 산 2-1)에 위치한 체육시설이다. 2015년 3월 1일에 개관한 본 시설은 연면적 1,826㎡ 규모로 총 9개의 코트를 갖추고 있다. 일일자유이용과 대관이 가능하며 소그룹레슨, 학생체능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모랫말 근린공원
    장소
    모랫말 근린공원
    종암로34길 16(하월곡동 90-206)에 위치한 근린공원이다. 1997년 12월 3일, 공원 조성이 결정되었으며 2011년 7월 22일에 설치된 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은 2018년 4월, '마을마당 쉼터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리모델링이 진행되었다. 면적은 1740㎡로 공원관리사무소를 비롯해 벤치, 그네, 시소, 운동시설, 퍼골라(pergola),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 예술순환로 실험공간
    장소
    예술순환로 실험공간
    성북구 화랑로 196(석관동 341-15)에 있는 전시공간이다. “예술순환로”라는 예술활동 거점지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9월 7일 개관하였다. “예술순환로”는 성북, 영등포, 마포구, 중구 총 4개의 자치구가 서울시 공모에 선정되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성북구에서는 월곡동과 석관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예술순환로 실험공간’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를 비롯한 활동가들이 편하게 모여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 공유 작업실, 커뮤니티 공간, 전시관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이정선 집터
    장소
    이정선 집터
    상월곡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이정선의 집터 추정 장소이다. 독립유공자 공훈록에 기록된 주소 '서울 성북(城北) 상월곡 6-24'를 근거로 현재의 위치를 추정하였다. 그의 집터는 월곡중학교 바로 뒤편에 위치해 있으며, 그 자리에는 현재 단독주택이 건축되어 있다.
  • 정만산 집터
    장소
    정만산 집터
    월곡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정만산의 집터 추정 장소이다. 정만산은 1919년 3월 26일 숭인면사무소에서 만세시위를 하다가 체포되었다. 정만산의 판결문에는 그의 주소가 '경기도(京畿道) 고양군(高陽郡) 숭인면(崇仁面) 월곡리(月谷里) 24번지'로 기록되어 있다. 이 위치는 동덕여자대학교 바로 앞에 위치한 장소로, 현재 상가 건물이 지어져 있다. 이 건물에는 월곡1동 우편집중국과 미용실, 카페 등이 운영 중이다.
  • 이정선
    인물
    이정선
    상월곡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이다. 1921년 평안북도 의주에서 태어난 이정선은 1939년 중국 난징의 국립중앙대학 재학 중 항일비밀결사 한족동맹회와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결성하여 지하공작을 전개했다. 이후 1942년 5월 중국 시안에서 한국광복군 제2지대에 입대하여, 입대 지망자들을 모집하는 활동, 대적 선전공작, 일본군 동향에 대한 정보수집 등 적후방공작을 전개했다. 1945년 5월에는 한미군사합작훈련인 OSS훈련 무전반에서 군사훈련을 받았다. 국내 침투공작을 위하여 대기하던 중 광복을 맞이하였다. 정부에서는 1977년 건국포장,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독립유공자 공훈록의 유공자 정보에 따르면, 이정선의 주소는 '서울 성북(城北) 상월곡 6-24'(현 상월곡동 산6-3)였다.
  • 월계로
    장소
    월계로
    강북구 미아동(미아사거리)와 노원구 하계동을 잇는 도로로 성북구 월곡동·장위동을 통과한다. 1979년 1월 30일 개설될 당시 노원구 월계동의 동명을 따서 월계로라 이름 붙였으며, 길이는 4.2㎞, 폭은 25m의 왕복4차선 도로였다. 2009년 상습 정체구간이었던 미아사거리일대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장위동 드림랜드 방향에서 미아사거리로 진입하는 월계로 780m 구간을 폭 25m에서 35m로, 왕복 5차선에서 7∼8차선으로 확장했다.
  • 월곡 달빛축제
    사건
    월곡 달빛축제
    월곡동에서 열리는 지역축제이다. 이 축제는 월곡동의 지명인 월곡(月谷: 달골짜기)과 어울리는 ‘달’과 ‘빛’을 주제로 하는 등(燈)축제이다. 이 축제는 성북문화재단, 월곡동 청년 문화예술 네트워크 모임 ’월간지‘, 주민자치위원장, 동주민센터 등 지역의 민간과 기관, 학교가 기획단계에서부터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공동으로 추진하였다. 축제의 1부는 체육대회, 먹거리 장터, 소원등(燈) 제작 체험, 2부는 메인거리에서의 점등식을 시작으로 축하 공연과 소망등·달빛등 걸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2019년 제3회 월곡달빛축제에서는 동덕여대 오거리부터 동덕여대 정문까지 구간과 진각종 앞마당을 정조대왕 능행차(燈), 애니메이션 캐릭터등(燈)으로 장식하였다.
  • 성북구보건소
    장소
    성북구보건소
    성북구 화랑로63(하월곡동 46-1)에 위치한 공공 보건 의료기관이다. 공중보건 향상 및 증진을 위해 1951년 성북구 보건진료소가 발족하였고, 1957년 3월 보건진료소가 해체되고 성북구 보건소로 변경되었다. 1959년 6월 성북시립보건소로 설치되었으나 1981년 보건소 지휘권이 서울특별시장에서 구청장으로 이양되었고, 1989년 지방자치제 실시로 시사업소에서 구사업소로 편입되었다. 1990년 12월 구청 청사에서 종암동으로 청사로 이전하였고, 2009년 종암동 청사에서 현재의 하월곡동 청사로 이전하였다. 석관동·월곡동·삼선동 등에 보건분소가 있었으나 현재는 운영되지 않으며 동선보건지소와 정릉아동보건지소 등 보건지소 2곳만 운영하고 있다.
  • 월곡2동 주민센터
    장소
    월곡2동 주민센터
    성북구 오패산로 96(하월곡동 225-7)에 위치한 행정기관이다. 동명의 유래로 천장산 지형이 반달처럼 생긴 데서 동명이 유래했다는 설, 조선 후기 지방의 소장사들이 미아삼거리의 주막거리에 달밤에 도착하여 잔월(殘月) 아침에 흥정했기 때문에 월곡이라는 동명이 생겼다는 설이 있다. 월곡동은 1949년 성북구가 신설되면서 편입되었다. 1970년 하월곡1·2동과 상월곡동으로 분동했고, 1973년 월곡3동, 1975년 월곡4동이 신설되었다. 2007년 12월 월곡2동과 상월곡동은 월곡2동으로 통폐합되었다. 월곡제2동은 상월곡동 전역과 하월곡동 중 길음제2동, 월곡제1동장의 담당 구역을 제외한 전역을 담당하고 있다. 2020년 6월 기준으로 담당 면적은 1.36㎢, 인구수는 2만여 명, 세대수는 9,287세대이다.
  • 월곡1동 주민센터
    장소
    월곡1동 주민센터
    성북구 오패산로 96(하월곡동 225-7)에 위치한 행정기관이다. 동명의 유래로 천장산 지형이 반달처럼 생긴 데서 동명이 유래했다는 설, 조선 후기 지방의 소장사들이 미아삼거리의 주막거리에 달밤에 도착하여 잔월(殘月) 아침에 흥정했기 때문에 월곡이라는 동명이 생겼다는 설이 있다. 1949년 성북구가 신설되면서 편입되었고, 1970년 하월곡1·2동과 상월곡동으로 분동했다. 1973년 월곡3동이 신설되고, 1975년 월곡3동에서 4동이 분동되었다. 2007년 12월 월곡1·3·4동이 월곡1동으로 통합되었다. 2020년 6월 기준으로 담당 면적은 0.81㎢, 인구수는 2만 7천여 명, 세대수는 10,817세대이다.
  • 서울숭곡초등학교
    장소, 인물
    서울숭곡초등학교
    성북구 종암로 40길 30(하월곡동 84-86)에 위치한 공립초등학교이다. 1972년 3월 1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개교 당시 동양 최대의 학생 수를 자랑했던 숭인초등학교의 학생들을 분산 수용하였으며, 교지를 구하지 못해 숭인국민학교(현 숭인초등학교)의 운동장을 절반으로 나눈 대지 위에 교사를 세웠다. 교훈은 ‘튼튼하게 슬기롭게 다정하게’이며, ‘마음을 열고 꿈과 희망을 가꾸는 행복숭곡교육’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2001년 3월 병설유치원을 개원하였으며, 2017년 창의적체험활동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2018년과 2019년 SW선도학교로 지정되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2월 제47회 졸업식이 진행되었고, 누적 졸업생 21,892명을 배출하였다.
  • 서울숭인초등학교
    장소, 인물
    서울숭인초등학교
    성북구 오패산로16길 37(하월곡동 225-3)에 위치한 공립초등학교이다. 1937년 4월 1일 경기도 숭인공립 보통학교로 개교하였고, 1949년 8월 14일 서울특별시로 편입하였다. 1960~1970년대에는 동양에서 가장 학생 수가 가장 많다고 하여 '콩나물학교'라고도 불렸으나 1972년 숭곡국민학교(현 숭곡초등학교)가 신설되면서 학생 수가 분산되었다. 원래는 하월곡동 87-1에 있었으나 2009년 3월 현재의 신축교사로 이전하였고, 같은 해 11월 4일 이전식을 개최하였다. 교훈은 '슬기롭고, 예절바르고, 튼튼하게'이다. 2017년 제76회 졸업식을 기준으로 누적 졸업생 41,243명을 배출하였다.
  • 월곡중학교
    장소, 인물
    월곡중학교
    성북구 장월로 6(상월곡동35-1)에 위치한 공립중학교이다. 1986년 1월 29일 설립 인가되었고, 1986년 3월 개교하였다. 교훈은 ‘성실, 창조, 협동’이며, ‘소통과 배려의 행복 월곡’이라는 이상을 품고 멋이 있는 학생, 전문성이 있는 교사, 참여하는 학부모, 능동적인 행정을 구현하려 노력하고 있다. 2017년 진로교육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과 학교체육활성화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고, 2018년에는 학교기초학력향상사업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였다. 2020년 2월 제32회 졸업식을 진행하였고, 누적 졸업생 10,512명을 배출하였다.
  • 숭곡중학교
    장소, 인물
    숭곡중학교
    성북구 종암로 208(하월곡동 87-1)에 위치한 공립중학교이다. 2011년 1월 13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원래 이 자리는 숭인초등학교가 있었던 곳으로, 숭인초등학교가 이전한 후 남아있던 건물을 허물고 새로운 건물을 건축한 후 숭곡중학교를 설립한 것이다. 삶의 주인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사람을 키우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2011년 3월 자율학교 및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었고, 2012년 수업혁신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교육감배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줄넘기 여중부 부분에서 1위를 하였다. 2019년 2월 제6회 졸업식을 진행하여 224명이 졸업하였다.
  • 월곡동 익명 기부자의 쌀 기부
    사건
    월곡동 익명 기부자의 쌀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월곡2동 주민센터(성북구 화랑로 152)에 쌀을 기부하고 있는 사건이다. 익명의 기부자는 매년 300포의 쌀을 기부하고 있는데,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기부한 쌀이 총 3000포, 쌀 무게 600톤, 시가 1억 8000여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익명의 기부자를 따라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2020년에는 인근의 주민들이 노인을 위한 쌀과 금일봉은 물론 맞춤형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 기부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구립 상월곡실버센터를 이용자 100명도 인당 1만 원씩 마음을 모아 성금 백만 원을 보탰다고 한다.
  • 월곡꿈그림도서관
    장소
    월곡꿈그림도서관
    성북구 화랑로13길 17(하월곡동 22)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2017년 7월 22일 개관하였으며, 성북구의 첫 번째 청소년 특화 도서관이자, 열 번째 구립도서관이다. 1층 단층 건물로 종합자료실, 청소년대상 서가, 디지털 공간, 공유서가, 갤러리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 7월 기준으로 도서 1만 5천여 권, 연속간행물 5종 등을 소장하고 있다.
  • 달빛마루도서관
    장소
    달빛마루도서관
    성북구 종암로 167(하월곡동 230)에 위치한 도서관이다. 2012년 2월 2일 개관한 달빛마루도서관은 지역의 정보, 사람, 문화가 교류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는 것을 지향하고 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우리 마을 이웃을 소개하고 이웃이 추천하는 책을 소개함으로써 책읽기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마지노선(마을이 지나는 노선)’이라는 컬렉션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관 건물은 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시설은 크게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실, 로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 1월 기준으로 5만 9천여 권의 소장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 미아리 서신
    작품
    미아리 서신
    2012년 출간된 수필집이다. 속칭 '미아리 텍사스'라고 불리는 동네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며 집창촌 사람들의 삶을 곁에서 지켜보았던 글쓴이가 성인이 되어 다시 동네로 돌아와 16년 동안 약국을 경영하면서 겪고 들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냈다. 정릉천, 미아리 집장촌 등의 풍경과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묘사하였다.
  • 이미선
    인물
    이미선
    월곡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성매매여성들을 돕고 있는 마을주민이다. 1961년 하월곡동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고향인 미아리에 돌아와 약국 문을 열었다. 2005년 미아리 집창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안면이 있던 아기엄마가 죽자 이를 계기로 성매매여성들을 지원하는 일에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약국 안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성매매 여성들을 위한 무료 수공예 수업을 운영하며 후원금과 후원품을 모아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약국을 운영하며 있었던 일을 정리하여 국민일보에 「미아리 서신」이라는 칼럼을 연재했고 연재했던 칼럼을 모아 2012년 동명의 수필집을 발간하였다.
  • 배나무골
    장소
    배나무골
    성북구 상월곡동에 있던 마을이름이다. 배나무가 많이 있던 데서 유래된 것으로 일제강점기 때만 해도 서울 북공고 주위에 배 밭이 형성되있었다고 한다. 배나무골이라는 명칭외에도 배골・배나뭇굴・이동(梨洞)으로도 불렸다.
  •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작품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1972년 8월 『현대 문학』에 실린 단편소설로, 장애인 문제, 이민에 대한 선입견, 가족이 간첩으로 파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받는 감시 등 사회의 억압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의 억압이 주인공에게는 틀니가 쑤시는 육체적 고통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소설에서는 1970년대 서울이 배경으로 ‘미아리 삼거리‘, ‘배나무골‘ 등 성북구의 옛 지명이 등장한다.
  • 미아리 텍사스
    작품
    미아리 텍사스
    성북구 하월곡동 성매매 집결지(속칭 미아리 텍사스)를 배경으로 한 연극이다. 1990년 7월 76극단이 초연을 올렸다. 작가는 우리 사회 상부구조에서 매춘행위가 은밀하게 형성되고 있는데 비해 드러내놓은 조직적 공창지대에는 생존의 문제가 치열하게 드러남을 강조하였다. 통속적인 의미의 매춘고발이나 애환을 다루기보다는 밑바닥 사람들의 생활을 통해 우리 사회 구조의 한 단면을 보여주려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5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미아리 텍사스촌은 현재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 동덕여자의숙 태극기
    유물
    동덕여자의숙 태극기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태극기이다. 1908년 동덕여자의숙 개교와 함께 교정에 게양되었던 태극기로 3.1운동 때는 장독대 밑에 숨겨져 보관됐고, 6.25전쟁이 발발했을 때는 당시 교장이었던 조동식이 옷 속에 꿰매 피난했다고 한다. 흰색 바탕에 검정·청·홍색 옷감을 4괘와 태극문양으로 잘라 덧대어 만들었는데 4괘의 배치가 현재의 태극기와 다르다. 옷감재료나 바느질법 등에서 시대성을 볼 수 있고 100년 동안 학교의 정신적 지주로서의 역할을 한 상징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2008년 8월 12일 등록문화재 제384호로 지정되었다.
  • 화랑로
    장소
    화랑로
    성북구 월곡동, 석관동 등을 통과하는 도로이다. 화랑로는 노원구 공릉동에 육군사관학교, 즉 화랑대의 이름으로 유래되었다. 화랑로는 하월곡동의 종암사거리(월암교)를 기점으로 상월곡동, 석관동, 공릉동을 동서로 횡단하여 태릉선수촌에 이르는 폭 35m, 길이 약 8㎞의 구간이다. 이 길은 조선시대 이후 서울과 원산을 연결하는 ‘경원가로(京元街路)’로 혜화문 밖에서 의정부, 춘천으로 연결되던 길이었다. 현재 성북구의 관할 구간은 종암사거리(월암교)에서 노원구 공릉동 경계까지의 3.2㎞ 구간이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본관
    장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본관
    성북구 화랑로14길 5(하월곡동 39-1)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본관이다. 한국과학 기술원은 1966년 2월 10일 국가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원천기술 개발과 기초·응용과학의 연구를 위해 설립되었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본관은 1969년 10월에 준공되었다. 이 건물은 한국 1세대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으로 건물의 외관이 노출콘크리트로 되어있으며, 건물의 뼈대인 기둥과 보과 겉으로 드러나 있어 미술작품처럼 조형미가 돋보이는 건축물이다. 건물의 3층 가운데에는 중정(中庭)이 있어 중정을 중심으로 방향성을 갖도록 배치된 사무공간이 거대한 톱니 바퀴를 연상시킨다. 이 건물은 준공당시의 모습을 양호하게 간직하고 있어 건축사적으로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서울시미래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장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성북구 화랑로14길 5(하월곡동 39-1)에 위치한 연구기관이다. 1966년 2월 10일 국가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원천기술 개발과 기초·응용과학의 연구를 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소가 설립되었다. 이후 1981년 1월 한국과학원과 통합하여 그 명칭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으로 바뀌었다가 1989년 6월에 다시 분리되면서 오늘날의 명칭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 바뀌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첨단기술개발의 경험과 축적된 연구 능력을 바탕으로 신소재, 첨단복합기술, 원천요소기술 그리고 공공복지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나가며, 우수인력의 확보와 연구시설의 현대화, 그리고 이를 토대로 국제연구협력을 강화하여 명실공히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발전하고 있다.
  • 국방기술품질원 국방벤처센터
    장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벤처센터
    성북구 오패산로3길 12(하월곡동 96-113)에 위치한 다층형 건축물이다. 1990년 12월 30일에 준공하였으며, 규모는 대지 451평, 건평 585평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이다. 이 건물은 원래 아파트형 공장으로 이용되었던 곳으로 봉제·완구·전자 및 전기부품 조립업 등 도시형 업종이 입주하였다. 2000년 초 건물 노후화로 사용이 어렵게 되자, 서울시는 국방기술품질원과 협약을 맺어 국방벤처센터로 사용하고 있다. 국방벤처센터는 국방 분야와 관련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 기업의 육성을 위해 국방 기술 품질원이 설립한 센터이다. 최근에는 성북구의 복지시설을 늘려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구로 이곳을 장애인 체육시설 및 주민 문화·체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하월곡동
    장소
    하월곡동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행정구역인 동의 하나이다. 월곡동은 현재 하월곡동에 있는 천장산의 형세가 마치 반달과 같다고 하여 그 산 근방에 있는 마을을 다릿굴‧다릿골이라 부르는 데서 유래했다. 다릿굴‧다릿골 중 위쪽을 ‘웃다릿굴‧웃다릿골’, 아래쪽을 ‘아래다릿굴‧아래다릿골’이라 했는데, 이것이 지금의 상월곡동과 하월곡동이 되었다고 한다. 다른 전설은 이곳에 주막이 많았는데, 지방에서 달밤에 도착해서 숙박을 하고 아직 달이 채 지지않은 새벽 무렵에 일어나 흥정했다고 월곡이라 했다고도 한다.
  • 내부순환로
    장소
    내부순환로
    성북구 하월곡동부터 동대문구 용두동에 이르는 정릉천 위에 고가도로의 형태로 설치된 도시고속화도로이다. 현재 복원되어진 정릉천은 하월곡동에서 시작하여 용두동의 청계천으로 흘러 들어가는데, 그 상공에 서울의 북부를 순환하는 내부순환도로가 지난다. 정릉천 도시고속화도로는 바로 내부순환도로의 정릉천 구간을 의미하는 것이고, 국민대입구IC부터 월곡IC까지의 구간이 성북구를 통과하고 있다. 이 도로의 하월곡분기점에서는 구리시로 이어지는 북부간선도로와 연결되고 있다. 1993년 개통되었고, 북부간선도로와의 연결과 전체 구간의 정리결과 1998년에 ‘내부순환로’로 이름이 정해졌다.
  • 인명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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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명원지
    성북구 고려대로22길 6-3(안암동5가 126-16) 고려대학교 공대 근처로, 조선시대 원빈 홍씨의 무덤이 있었던 자리이다. 원빈 홍씨는 정조의 후궁이었는데, 1778년(정조 2)에 빈으로 간택되어 가례를 올렸는데, 이듬해인 1779년 14세의 나이로 갑자기 죽었다. 1781년 ‘인명원’이라는 이름을 붙인 무덤을 현재 고려대학교 공대 근처에 조성하였는데, 후궁의 무덤에 ‘원’을 붙이는 것이 부당하다는 신하들의 요청에 따라 1786년 ‘원빈묘’로 강등되었다. 1950년 경기도 고양시 서삼릉의 후궁 묘역으로 이장되었다.
  • 월곡천
    장소
    월곡천
    성북구 월곡동에 있던 하천이다. 월곡천은 성북동 삼각산 동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미아동, 하월곡동을 거쳐 정릉천으로 흘러가는 하천으로 ‘다릿굴내‧다릿골내’라고도 하였다. 길이 2,730m이다. 월곡천의 개수기록은 1958년부터 1977년까지 등장하며, 이후에는 개수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때 개수가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완전히 복개되어 도로로 이용되고 있으며, 하천으로서의 기능은 거의 상실되었다.
  • 월곡시민아파트
    장소
    월곡시민아파트
    성북구 월곡동에 있었던 주거시설이다. 1960년대 서울시는 무허가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곳곳에 시민아파트를 지었고, 성북구지역에서는 ‘월곡시민아파트’, ‘정릉시민아파트’가 건립되었다. 하지만 와우 아파트 붕괴사고 이후 시민아파트의 날림공사 문제가 불거졌고, 정릉시민아파트는 1985년을 끝으로 철거되었다. 월곡시민아파트 역시 안전 불량 문제로 철거가 시작되었다. 1991년 시민아파트 6동과 7동의 철거를 시작으로 1990대 후반 철거가 마무리 되었고 철거지에는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었다.
  • 월곡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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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곡동성당
    성북구 종암로 36길 44(하월곡동 90-1450)에 위치한 종교 시설이다. 월곡동성당은 1968년 9월 설립되었다. 월곡동 본당은 처음 대지가 마련되지 않아 하월곡동 82번지 소재의 가옥을 전세내어 생활하다가 현 위치의 대지를 마련하였다. 현재 월곡1동 전체와 월곡2동 일부, 길음2동 일부, 강북구 송중동 일부를 관할하고 있다.
  • 월곡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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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곡동길
    성북구 종암동과 월곡동 일대의 도로이다. 월곡동길은 종점인 하월곡동 동명에서 유래되었다. 종암동의 종암로를 기점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부속중학교를 거쳐 하월곡동 화랑로에 이르는 도로로, 폭 15m, 길이 1,150m의 2~4차선의 지선도로이다. 이 길은 1984년 11월 7일 서울특별시공고에 의해 처음 월곡동길로 이름 붙여졌다.
  • 월곡동/인구
    장소
    월곡동/인구
    성북구 월곡동의 인구변화와 관련된 내용이다. 상월곡동과 하월곡동을 포괄한 인구 통계는 1930년대부터 나타난다. 당시 인구는 621명으로 한산한 농촌지역이었다. 이후 1949년에는 8,251명으로 증가하였으나 6.25전쟁으로 1953년에는 2,457명까지 줄어들었다. 이후 점차 증가세를 보이면서 1961년 14,246명, 1970년 60,869명, 1980년에는 86,387명까지 증가하였다. 1981년 86,442명을 고비로 점차 감소하여 1990년에는 79,033명으로 감소추세이다. 감소의 원인은 도로협소로 인한 자동차 통행 및 주차 불편, 가정용 연료현대화의 상대적 낙후성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들 수 있을 것이다. 2018년 월곡동의 인구는 약 4만 8천여 명, 세대수는 약 1만 9천여 세대이다.
  • 월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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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곡동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행정구역인 동의 하나이다. 월곡동은 현재 하월곡동에 있는 천장산의 형세가 마치 반달과 같다고 하여 그 산 근방에 있는 마을을 다릿골‧다릿굴이라 부르는 데서 유래했다. 이 중 위쪽을 ‘웃다릿골‧웃다릿굴’, 아래쪽을 ‘아래다릿골‧아래다릿굴’이라 했는데, 이것이 지금의 상월곡동과 하월곡동이 되었다고 한다. 서울로 편입되기 전 상월곡동에 살던 주민들은 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았으나 서울로 편입된 후, 인구의 팽창으로 농지로 사용되던 곳이 점점 주택가로 변했다. 서울의 외곽이었던 이 곳에는 서울 내의 철거민들이 몰려들어 살았는데, 1960년대 이후에는 재개발되어 주택단지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 월곡 인조잔디 축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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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곡 인조잔디 축구장
    성북구 화랑로13가길 100(하월곡동 산 2-1)에 위치한 체육시설이다. 월곡동은 노후한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 지역에 재개발로 대단지아파트가 건설되면서, 성북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 공원 내에 야간 조명 시설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인조잔디 축구장이 개장되었다. 가로 108m, 세로 59m 규모의 국제규격을 갖춘 축구장은 16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착공 7개월 만인 2005년에 완공됐다. 인조잔디 축구장과 함께 폭 2.4m, 길이 180m의 조깅트랙, 배드민턴장, 농구장 등 기타 체육시설도 조성하여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대표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 오동공원
    장소
    오동공원
    성북구 화랑로13가길 100(하월곡동 산2-1)에 위치한 근린공원이다. 월곡동은 노후한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달동네로 알려져 있었다. 이 지역에 재개발로 대단지아파트가 건설되면서, 성북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원을 조성하였다. 오동근린공원은 인조잔디축구장, 쉼터와 계단산책로, 황토지압보도, 테니스장 등을 두루 갖추고 구민들의 쉼터로 자리 잡았다.
  • 영보당 귀인 이씨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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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보당 귀인 이씨묘터
    성북구 하월곡 2동에 위치한 묘터이다. 영보당 귀인 이씨(1843~1928)는 고종이 명성황후와 혼인하기 전, 궁인으로 총애를 받아 고종 5년 완화군(이후 완왕) 이선을 낳았다. 이후 귀인으로 봉해지고 영보당이라는 호를 하사받았다. 1928년 12월 17일에 별세하였고, 성북구 하월곡동에 묻혔다. 이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서삼릉으로 이장되었다.
  • 애기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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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능터
    성북구 월곡동에 있었던 고종의 장남 완친왕(完親王)의 묘터이다. 완친왕은 고종과 영보당 귀인 이씨의 아들로 1868년(고종 5)에 태어났다. 1876년(고종 13) 완화군(完和君)에 봉해졌으나, 1880년(고종 17) 13세로 세상을 떠났다. 대한제국 선포 후인 1907년에 완친왕에 추봉되었다. 완화군의 묘는 처음에는 경기도 양주군 인창면 월곡리(현 성북구 월곡동)에 조성되었고, ‘장자묘’, ‘완왕묘’, ‘애기능’으로 불렸다. 지금은 개발인해 서삼릉 후궁 묘역 한쪽으로 이장되었다. 현재 오동공원(옛 애기능터공원) 월곡정(月谷亭) 앞에는 ‘애기능터’ 표지석이 있다. 한편 『성북구지』에는 동덕여대 자리에 완왕묘가 있었다고 하고, 『서울육백년사』에는 양주 남쪽 월곡 임자언덕에 묻었다고 적고 있다.
  • 미아리 숭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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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리 숭인시장
    1950년대 성북구 월곡동 87번지(1955.03.15 『동아일보』 기사 참고)에 있던 시장이다. 1950년대 초 정릉동의 주택개발로 인해 인구가 많아졌으나 상권이 불편하여 주민들이 불만을 호소하였다. 이에 서울시 당국의 민영인가를 얻어 길음지서 뒷마당 2000평의 대지에 숭인시장이 발족되었다.
  • 성북정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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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정보도서관
    성북구 화랑로18자길 13(상월곡동 24-348)에 위치한 구립도서관이다. 2002년 3월 개관한 성북정보도서관은 디지털 컨텐츠를 통한 정보 서비스의 제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18만여 권의 도서, 9천여 점의 DVD, 비도서류 자료 등 방대한 자료를 구비해 놓았으며, 보존서고, 열람실 및 자료실, 북카페, 공연 및 전시가 가능한 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 성북부녀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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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부녀상담소
    성북구 월곡1동 90-73에 있었던 여성 상담사업을 진행한 공공기관이다. 1983년 11월 18일 상담사업을 통해 윤락행위자·미혼모·가출여성·저소득여성·학대받는 여성 등 보호가 필요한 여성들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특히 성북부녀상담소는 윤락여성의 보호 선도문제가 중요한 과제였는데, 이는 속칭 ‘팔팔번지’·‘텍사스촌’·‘여자들만 사는 거리’로 불려왔던 하월곡동 88번지 일대가 서울에서 손꼽히는 윤락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철거된 상태로 정확한 폐관 시점은 확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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