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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의 인물, 사건, 장소, 유물, 문헌, 작품 등을 유형별, 시대별, 지역별로 검색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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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우장 편액
    유물
    심우장 편액
    심우장(성북구 성북로29길 24)에 걸려있는 편액이다. 성북의 서예가 유치웅의 작품으로, 오세창이 만해 한용운의 집 ‘심우장’ 글씨를 써준 편액이 없어지자, 유치웅이 오세창과의 인연, 한용운을 기리는 마음을 함께 담아 글씨를 썼다.
  • 허목 전서 함취당
    유물
    허목 전서 함취당
    고려대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서예작품이다. 17세기 유학자 미수 허목(許穆)[1595-1682]의 전형적인 대자(大字) 전서풍을 보여주는 편액이다. 보존상태도 매우 양호한 편이며, 편액 아래에 함취당 주인 홍수보(洪秀輔)[1723-?]가 1791년(정조 15) 4월에 지은 발문이 딸려 있어 그 전래내력을 알 수 있는 보기 드문 예이다. 또 그동안 보이지 않던 허목의 인장 네 개(眉老, 和, 九疇人, 叟)가 찍혀 있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 2010년 10월 25일 보물 제592-2호로 지정되었다.
  • 허목 전서 한간문 등
    유물
    허목 전서 한간문 등
    성북구 안암동의 개인소유자가 소유하고 있는 서예작품이다. 허목(許穆)[1595-1682]이 자신이 지은 「한간문(汗簡文)」상·중·하 3편과 「불여묵사지(不如嘿社誌)」, 「희노지계(喜怒之戒)」를 1682년(숙종 9) 3월에 검은 비단 8폭에 금니(金泥)로 필사한 것이다. 특히 「한간문」 은 허목 전서의 주요 바탕이 된 서적으로 후주(後周) 출신의 북송 초 고문연구가 곽충서(郭忠恕)[917~977]의 『한간 (汗簡)』과 밀접한 관련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또 허목의 필적 가운데 금니로 쓴 것도 유일한 예이며,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2010년 10월 25일 보물 제592-4호로 지정되었다.
  • 이광사 필 서결
    유물
    이광사 필 서결
    간송미술관이 소유하고 있는 서예작품이다. 조선후기 대표적 서예가 중 한 명인 이광사(李匡師)[1705-1777]가 지은 서예이론서인 『서결(書訣)』중 전편(前篇)에 해당하는 내용을 필사한 것이다. 『서결』 전편은 주로 서예의 기본적인 필법에 대한 내용으로서 이론과 평론을 겸했던 이광사의 면모와 필력을 잘 보여주는 서예작품으로, 우리나라 서예이론 체계를 연구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료이다. 2018년 2월 22일 보물 제1969호로 지정되었다.
  • 김정희 필 침계
    유물
    김정희 필 침계
    간송미술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김정희(金正喜)[1786-1856]의 서예작품이다. 화면 오른쪽으로 치우쳐 ‘침계(梣溪)’ 두 글자를 쓰고, 왼쪽에는 8행에 행마다 9~12자씩 모두 86자의 발문을 행서로 썼으며, 두 방의 백문인(白文印)을 찍는 등 격식을 완전하게 갖춘 작품이다. 침계는 김정희의 친구 윤정현(尹定鉉)의 호(號)이다. 발문(跋文)의 내용에 의하면 윤정현이 김정희한테 자신의 호를 써 달라고 부탁했으나 한나라 예서에 ‘침(梣)’자가 없기때문에 30년간 고민하다가 해서·예서를 합한 서체로 써 주었다고 한다. 구성과 필법에서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뿐 아니라 김정희의 학문·예술·인품을 엿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2018년 4월 20일 보물 제1980호로 지정되었다,
  • 김정희 필 차호호공
    유물
    김정희 필 차호호공
    간송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김정희(金正喜)[1786-1856]의 서예작품이다. “잠시 밝은 달을 불러 세 벗을 이루고, 좋아서 매화와 함께 한 산에 사네(且呼明月成三友, 好共梅花住一山)”라는 문장이 두 폭의 대련에 예서로 쓰여있다. 두 번째 폭에는 “촉(蜀)의 예서 필법으로 쓰다(作蜀隸法)”라는 글귀를 넣어 중국 촉나라 시대의 비석에 새겨진 서체를 응용했음을 밝혔다. 이 작품은 금석학에 조예가 깊었던 김정희의 학문이 예술과 결합된 양상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2018년 4월 20일 보물 제1979호로 지정되었다.
  • 김정희 필 서원교필결후
    유물
    김정희 필 서원교필결후
    간송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김정희(金正喜)[1786-1856]의 서예작품이다. 김정희가 조선 후기 서예가 이광사(李匡師)[1705-1777]가 쓴 『서결·전편』의 자서(自序)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해 비판한 글을 행서로 쓴 것이다. 김정희의 친필 원고이자 이광사의 서예이론을 전반적으로 검토하면서 이에 대한 반론을 제기한 것이다. 글씨를 연마하는 데 있어 금석문 고증의 필요성을 강조한 내용은 우리나라 서예이론 체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준다. 이는 김정희의 서론(書論) 가운데 핵심적인 내용이라는 점에서 주목되며, 추사체(秋史體)의 면모가 잘 드러나는 행서는 조선 말기 서예를 대표할 만한 격조를 보여준다. 2018년 6월 27일 보물 제1982호로 지정되었다.
  • 김정희 필 대팽고회
    유물
    김정희 필 대팽고회
    간송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서예작품이다. 김정희(金正喜)[ 1786-1856]가 세상을 뜬 해인 철종 7년(1856)에 쓴 만년작으로, 행농(杏農)이라는 호를 쓴 인물에게 써 준 작품이다. 두 폭으로 구성된 분당지(粉唐紙) 위에 예서(隸書)로 쓴 대련(對聯) 형식이다. 평범한 일상생활이 가장 이상적인 경지라는 내용에 걸맞게 꾸밈이 없는 소박한 필법으로 붓을 자유자재로 운용해 노(老) 서예가의 인생관과 예술관이 응축되어있다. 김정희의 인생에 대한 태도와 성숙한 필법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한국서예사에 차지하는 위상이 높은 작품이다. 2018년 4월 20일 보물 제1978호로 지정되었다.
  • 김정희 필 난맹첩
    유물
    김정희 필 난맹첩
    간송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서화첩이다. 김정희(金正喜)[1786-1856]의 묵란화(墨蘭畵) 16점과 글씨 7점을 수록한 서화첩으로, 김정희의 전담 장황사(粧䌙師) 유명훈(劉命勳)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제작한 것이다. 글씨뿐 아니라 사군자(四君子)에도 능했던 김정희는 관련 작품을 여럿 남겼지만 난맹첩처럼 묵란만 모은 사례는 이 작품이 유일하다. 서예적 필법으로 난을 다양하게 잘 그렸던 김정희의 화풍이 유감없이 발휘되었으며, 후대 화가들에 큰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 회화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2018년 6월 27일 보물 제1983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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