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북동 276-5에 위치한 공원이다. 성북동 대사관로 주변에는 여러나라의 대사관저가 있는데, 그 수가 1998년 22개국이었고 2015년에는 42개국으로 늘었다. 2020년 8월 현재는 40개의 대사관 및 대사관저가 있다. 성북 우정의 공원은 성북구와 인연을 맺고 있는 이들 나라와의 우정을 기리기 위해 1998년에 조성된 공원이다. 공원 안에는 항상 형형색색의 각국 국기들이 휘날리고 있으며, 성북로 양쪽에도 각국의 국기들이 걸려 있다. 공원에서 바로 길 건너편이 노시산방(수향산방, 성북로 168)이 있었던 곳이고 골목 안쪽에는 심우장이 있어, 근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굴곡과 영광이 교차하는 대한민국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다.
1111번과 2112번 버스의 회차 지점 주위로는 만해 한용운 심우장, 근원 김용준의 노시산방터, 성북 우정의공원 등이 있다. 우정의 공원에는 항시형형색색 깃발들이 휘날리고 있는데 모두 성북동에 대사관저를 둔 국가들의 국기이다. 일 년 내내 성북로 양쪽에 걸려 있는 세계 국기들의 정체를 여기에서 파악할 수 있다. 성북동의 각국 대사관저는 1998년 22개국에서 2015년 현재 42개국으로 늘었다.
우정의 공원에는 항시 형형색색 깃발들이 휘날리고 있는데 모두 성북동에 대사관저를 둔 국가들의 국기이다. 일 년 내내 성북로 양쪽에 걸려 있는 세계 국기들의 정체를 여기에서 파악할 수 있다. 성북동의 각국 대사관저는 1998년 22개국에서 2015년 현재 42개국으로 늘었다.
박수진, 백외준, 남기현, 한봉석, 김보라, 김지은, 2015, 성북동 이야기 자원 모음집, No.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