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학기 한성대학교 서비스러닝 사회봉사활동의 결과물이다. 주제는 '지하철로 읽는 성북의 일상: 지하철역과 역세권'로 지하철역과 그 주변을 조사 · 아카이빙함으로써 지역의 생활 , 사회 , 공간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18명의 학생이 참여하였고, 성북구에 있는 11개의 지하철역 중 10곳을 촬영하였다. 촬영 대상은 각 지하철 역사의 내외부와 역세권이다.
2022년 디지털 생활사 아카이빙 사업의 일환으로 생산된 기록이다. 기록은 영상의 형태로 생산되었다. 영상에는 마을 주민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구술 기록을 생산하였다. 그 속에는 마을 주민의 인생과 성북구의 변화과정을 담고 있어, 성북구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기록으로 역할을 할 수 있다.
2024년 2학기 한성대학교 서비스러닝 사회봉사활동의 결과물이다. 주제는 '성북의 오래된 건물을 찾아서'로 학생들이 1960년대에서 1980년대에 사용 승인된 건물을 조사 및 촬영하고 기록함으로써 기록 활동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총 22명의 학생이 과제물을 제출하였다. 촬영지역은 삼선동을 제외한 성북구 전체 동이다. 주요 촬영 대상은 건물의 외부와 내부 그리고 주변 풍경이며, 조사 과정에서 발견되는 맨홀도 함께 촬영하였다.
2023년 2학기 한성대학교 서비스러닝 사회봉사활동의 결과물이다. 주제는 '마을 풍경을 구성하는 모든 것'으로 학생들이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을의 다양한 요소들을 촬영하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아카이빙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고, 총 17명의 학생이 과제물을 제출하였다. 촬영지역은 369마을·북정마을·돈암시장·정릉시장이다. 주요 촬영 대상은 마을의 경우 우편함·집 앞 물건·홍보물과 경고문·문과 창문·낙서와 벽화이고, 시장의 경우 간판·가판대·입간판·홍보문과 현수막이다.
2022년 2학기 한성대학교 서비스러닝 사회봉사활동의 결과물이다. 프로젝트 주제는 성북천 골목형 상점가의 상인 인터뷰를 통한 상권 분석이다. 활동과정에서 학생들의 전공을 활용하고, 인터뷰와 자료 수집을 과정에서 아카이빙을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활동에는 총 1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고, 사진, 녹음파일, 녹취록, 활동보고서 등의 기록물이 생산되었다.
아래는 각 조의 세부 활동 주제와 참여 학생 명단이다.
1조: 민속음식점(김동수, 박승민, 이돈경, 이준범)
2조: 가구/인테리어점(박준서, 안해찬, 표효경)
3조: 요식업체(문준영, 이계진, 임승빈)
4조: 성북천 골목형 상인회의 현 위치(남상윤, 박지원, 안정현)
5조: 노포와 신생 점포(김남운, 이영주, 최필규)
꽃갈피 프로젝트는 성북구 어르신 책친구만들기 프로젝트로 국민대학교 행정학과 '꽃갈피팀'이 주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2년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었고, 청년층과 노년층이 세대 구분없이 함께 책친구가 되어 시니어 그림책을 감상하고, 이를 토대로 창작활동을 진행했다.
성북구 정릉동에서 2022.5.13.~14.(오전11:00~17:00)까지 이루어진 정원 개방 행사이다.
정릉교수단지 도도화 정원(정릉동 506-58, 북악산로5길 34) 에서 시작하여 정릉교수단지의 13개 주택의 정원을 개방하여 감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개방 정원은 쌈지정원, 한평정원, 돌멩이들의수다, 금낭화뜨락, 뜰사랑, 목화향기, 매화향기, 하모니정원, 행복한뜰, 도도화정원, 선이머무는집, 도란도란정원, 담쟁이정원이다.
개방 정원뿐만 아니라 플리마켓과 아이들의 놀이터, 재미난 공작소 전시를 운영했다.
서울연구원에서 진행한 서울경관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촬영된 사진들이다. 서울경관기록화 사업은 변화하는 서울의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서울의 대표적인 장소와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모습을 5년마다 주기적으로 촬영하는 사업이다. 2019/2020년에는 '다양성과 공존'이라는 주제로 약 9000여 장의 사진이 촬영되었고, 그 중 성북구는 300여 장이 촬영되었다.
정릉2동 산신제는 2021년 11월 5일(음력 10월 1일) 16시 30분부터 17시까지 진행되었다. 제의 장소는 정릉동 정수초등학교 뒤 북악정 앞이다. 2020년과 같은장소이다. 제관과 진행인력, 주민을 포함해서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주최는 정릉산신제 봉제회이다.
의릉은 조선 20대 경종(景宗)과 그의 비인 선의왕후(宣懿王后)의 무덤이다. 선의왕후의 본관은 함종(咸從)이며, 영돈녕부사 어유구(魚有龜)의 딸이다. 일반적으로 쌍릉은 좌·우로 조성하지만 이 무덤은 앞·뒤로 무덤을 조성한 상하이봉릉(上下異封陵)이다. 선의왕후릉은 경종릉 앞에 배치했고 석물은 동일하다. 왕릉에는 무덤 둘레에 병풍석을 세우지 않고 대신 무덤 주위에 12칸의 난간석을 설치했는데, 난간석의 기둥에는 십이간지가 방위에 따라 문자로 새겨져 있다. 난간석 밖으로 망주석, 장명등, 문무석, 석마, 석양, 석호가 있다. 무덤의 석물 배치와 양식은 명릉과 같이 규모가 작고 간소한 후릉제도를 택하였다. 왕비릉의 석물 배치는 왕릉과 같으나 무덤 뒤에 담을 두르지 않았다.
의릉은 조선 20대 경종(景宗)과 그의 비인 선의왕후(宣懿王后)의 무덤이다. 경종의 이름은 윤(昀), 자는 휘서(輝瑞)이다. 숙종의 맏아들로 어머니는 희빈장씨이다. 경종은 1724년 8월 25일 일생을 마쳤다. 일반적으로 쌍릉은 좌·우로 조성하지만 이 무덤은 앞·뒤로 무덤을 조성한 상하이봉릉(上下異封陵)이다. 경종릉은 뒤에 배치했고 석물은 선의왕후릉과 동일하다. 왕릉에는 무덤 둘레에 병풍석을 세우지 않고 대신 무덤 주위에 12칸의 난간석을 설치했는데, 난간석의 기둥에는 십이간지가 방위에 따라 문자로 새겨져 있다. 난간석 밖으로 망주석, 장명등, 문석인, 무석인, 석양, 석호, 석마가 있다. 무덤의 석물 배치와 양식은 명릉(明陵)과 같이 규모가 작고 간소한 후릉제도를 택하였다.
정릉은 조선 태조의 두 번째 왕비 신덕황후 강씨(?~1396)의 능이다. 태조는 신덕황후가 세상을 떠나자 현 서울 중구 정동에 능을 조성했으나, 태종이 왕위에 오른 후 1409년(태종9) 도성 밖 현재의 자리에 옮겼고 남아있던 목재와 석물을 태평관과 청계천 광통교 복구에 사용했다. 이후 1669년(현종10)에 정릉이 복구되었고 1899년(광무3) 묘호가 신덕고황후로 추존되었다. 능침은 추존된 왕비의 능제에 맞게 조성했다. 장명등과 혼유석을 받치는 고석만 옛 정릉에서 옮겨온 석물이고 나머지 석물들은 현종대에 다시 조성했다. 다른 왕릉과 비교하면 무석인, 병풍석, 난간석 등이 설치되지 않았고, 문석인, 혼유석, 망주석, 장명등, 석양, 석호, 석마 등이 있다.
정릉2동 산신제는 2020년 11월 15일 15시부터 16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제의 장소는 정릉동 정수초등학교 뒤쪽에 있는 산책로 공터에서 이루어졌다. 산신제 진행요원를 포함해서 약 80명 정도 참석하였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홍보를 최소화하고 방역절차를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정릉4동 한산대동 산신제는 2020년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었다. 제의는 정릉천 청수장을 지나서 북한산 산행로 근처에서 이루어졌다. 산신제 진행요원를 포함해서 약 40명 정도 참석하였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홍보를 최소화하고 방역절차를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길음동에 있는 옛날건물을 촬영한 사진을 모은 폴더이다. 이 건물은 길음역에서 도보로 2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1960년 4월23일에 사용승인 되었다. 이전에 유해업소로 사용되었으나 현재 성북구청 일자리경제과에서 매입하여 청년창업지원센터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며 2020년 4월 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20년 9월에 오픈 할 예정이다.
2019년 5월 3일 도시형 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보문동1가 중 보문2구역 주택재개발지역을 위주로 촬영한 것이다. 보문2구역 주택재개발 지역은 성북구 보문로26길 13-9(보문동1가) 일대로, 정비구역 면적은 17,837㎡이다. 일제강점기 돈암지구 토지구획 정리사업 과정에서 지어진 도시형 한옥이 많이 남아있는 지역이다. 촬영 당시 철거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인근 고층빌딩에서 철거가 진행 중인 재개발지역 전경을 촬영하였다.
2019년 4월 12일 길음역세권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지역을 촬영하였다. 길음역세권 재정비촉진구역은 성북구 길음동 542-1번지 일대로, 길음로, 길음로7길, 동소문로가 맞닿아 있는 삼각형 형태의 땅이며, 면적은 13,449㎡이다. 도로변의 상가 건물들과 안쪽의 주택들을 촬영하였다. 이후 8월 21일 철거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추가로 촬영하였다.
2019년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장위동에서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과 그 일대 30년 이상의 오래된 건축물을 촬영하였다. 장위6구역은 2019년 4월 5일 촬영하였다. 장위6구역은 장위동 25-55 일대 105,163.9㎡규모로, 1970~1990년대에 건축된 주택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9년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장위동에서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과 그 일대 30년 이상의 오래된 건축물을 촬영하였다. 장위4구역은 2019년 3월 29일과 4월 5일 두 차례 방문하여 촬영하였다. 장위4구역은 성북구 장위동 62-1번지 일대 153,501㎡의 규모로, 대체로 197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 많다. 촬영 당시 이주가 완료되어 철거가 진행중이었다.
2019년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장위동에서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과 그 일대 30년 이상의 오래된 건축물을 촬영하였다. 3월 29일에는 장위3구역과 장위7구역을 촬영하였다. 촬영 당시 장위3구역은 성북구 장위동 305일대 일대 66,011㎡ 규모로 1970년대 지어진 주택이 다수 남아 있었고, 장위7구역은 아파트 건축공사가 진행중이었다.
2019년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장위동에서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지역과 그 일대 30년 이상의 오래된 건축물을 촬영하였다. 장위시장은 2005년 10월 20일에 개설된 중형시장으로 장위지구대에서 시작해 장위초등학교 동편을 지나 장위로 큰길가까지 이어지는 주택가 골목에 400미터 가량의 길이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시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장위시장의 절반은 등록을 하고 나머지 절반은 등록을 하지 않았다. 어닝공사를 시행한 쪽을 '장위전통시장'이라고 부르고 나머지 부분을 '장위골목시장'으로 부르고 있다. 시장의 간판이나 천장을 보면 뚜렷하게 두 구역이 구분이 된다. '골목시장'은 간판이 오래되고 디자인이 각양각색이며 천장이 목재인 반면, '전통시장'은 브랜딩을 하여 간판의 디자인이 통일되고 천장은 어닝을 설치하여 천막과 같은 재질이 확인된다. 2019년 현재 '전통시장' 구역의 중간쯤에 위치한 상인회를 기점으로 '골목시장'까지는 장위11구역이고 그 반대방향 즉 상인회에서 장위지구대까지는 장위10구역에 포함된다. 11구역의 경우 재개발 해제로 시장이 보존되지만 10구역의 경우 촬영 당시인 3월에 이미 이주가 시작되었다. 장위시장 일대는 3월 22일과 4월 5일 두차례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촬영 과정에서 장위전통시장 상인회장 길희봉 씨를 만나 인터뷰를 요청하였고, 4월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장위시장 일대를 추가촬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