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둔에서 돌아온지 3일인데 문초공의 시가 아직 없으니 붓을 휘둘러 그를 재촉하다[從北屯歸三日。文初尙無詩。走筆促之。]

?
기타 · 외부기관DB
저작권자: 한국고전번역원(영인표점)
공개기관: 한국고전번역원 웹사이트
내용: 북둔(성북동)을 유람하며 지은 목만중의 시. 주기사항: 餘窩先生文集卷之六, [詩]○美芹續錄, 二十四. 비고: 한국고전번역원, 2009, 영인표점 한국문집총간, b090_107c.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