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들어가는 말 004
밝고 아름다운 햇빛이 온 종일 강물처럼 퍼 붓고 있는 곳 010
성북동의 역사
낙목한천의 암석미 026
별장과 나들이
어서 겨울 가고 봄이 와 잔디에 파릇파릇 새쌀기 돋아나라 040
성북동의 변화
헌데 불편한 성북동으로 왜 오라는 것인가 050
마을과 생활
비개인 맑은 아침인 것을 저희들만 아노라 062
시설
별을 보던 시대는 행복했다 072
마을사람이 기억하는 성북동
마을 집 아늑하여 그림 같은데 088
성북동 문화유산
부록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