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발간사 · 4
책을 펴내며 · 6
PART 1
역사 속의 성북동
1. 성북동의 시작 - 조선시대
·물 흐르는 골짜기마다 복사꽃 만발한 동네 · 14
·‘포백’과 ‘훈조’를 업으로 한 첫 주민 · 18
·여성이 주체가 된 선잠제 · 20
·양반들의 별궁터 · 22
·쌀바위 설화 · 22
2. 최초의 공동체 형성 - 일제강점기
·늘어나는 이주민으로 인구증가 · 24
·지역운동의 주체가 된 성북동 사람들 · 27
·지역 주민운동 ‘성북정회’ · 28
3. 개발 열풍이 만든 성북동의 두 얼굴 - 해방 이후부터 현대까지
·해방과 함께 들어선 판자촌 · 31
·청와대 옆 동네 · 33
PART 2
문학작품 속의 성북동
프롤로그 · 40
1. 첫 번째 인연 - 소멸하지 않는 사랑의 기억을 찾아서
·오직 한 사람만을 바라 본 여인의 사랑 - 백석과 김영한 · 41
·편견을 뛰어 넘은 사랑 - 김환기와 아내 김향안 · 45
2. 두 번째 인연 - 의로운 길을 걸은 사람들
·간송미술관을 세운 민족문화의 수호자 - 간송 전형필 · 51
·고요를 사랑한 시인, 민족혼의 상징 - 만해 한용운 · 55
3. 세 번째 인연 - 시대를 품은 공간
·상허 이태준의 소소한 행복을 담은 집 - 수연산방(壽硯山房) · 59
·소설가 구보씨가 남긴 일상의 흔적 - 구보 박태원의 집터 · 62
·근원 김용준이 그토록 사랑했던 늙은 감나무가 있는 집 - 노시산방 · 64
에필로그 · 67
PART 3
성북동 사람들
1. 성북동 주민
·한옥을 사랑하는 성북동 여장부 - 정미숙 한국가구박물관 관장 · 71
·우리나라 서예를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서예문화 전도사 - 김순기 한국서예관 관장 · 77
·지역의 사랑방을 꿈꾸며 - 황선영 성북나눔연대 사무국장 · 82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드는 엄마들의 모임, 성·아·들
- 이선화, 노승화 성·아·들 공동대표, 운영위원 · 90
·성북동의 민간 외교사절 - 이은준 성북동 통장 친목회 회장 · 96
·성북동 전통문화 선잠제 행사 보존에 앞장서다 - 현금동 성북동 선잠제보존위원회 위원장 · 102
·삶이 예술인 아름다운 여인 효재 - 이효재 한복디자이너 · 108
·고향과 같이 푸근한 마을, 성북동 - 최성수 시인 · 116
·도타운 정이 살아있는 우리 동네 북정마을
- 김현동 성북동 주민자치위윈회 위원장, 김경동 새마을협의회 회장 · 123
·마을의 역사와 함께 한 오래 된 가게 이야기
- 김향규 금녕약국 약사, 이덕훈 새이용원 이발사 · 131
2. 성북동 문화예술인
·열려있는 동네 갤러리를 운영하는 청년예술 이장 - 서준호 오뉴월 대표 · 137
·생명과 소통의 가치를 전파하는 마고할미 - 나선화 문화재청장 · 142
·문화유산의 보고, 성북동의 문화유산 지킴이 - 강성봉 성북문화원 사무국장 · 150
·경계를 넘는 달빛 마을 축제 越-Wall 이야기 - 이혜경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교수 · 155
·예술을 통해 지역과 젊은 작가에게 희망을 주는 멋진 문화예술인 - 김성희 캔파운데이션 이사 · 163
·성북동의 고즈넉한 성곽길을 좋아하는 긍정적인 동네건축가 - 박준호 EAST4 대표 · 171
·‘시민문화유산 1호’가 이웃과 지내는 법
- 최호진 (주)내셔널트러스트문화유산기금 사무국장, 송지영 학예연구사 · 180
·예술혼이 깃든 마을, 성북동 - 김보라 성북구립미술관 관장 · 188
·지역예술가와 주민이 만나도록 다리를 놓다 - 이준희 성북문화재단 행정자원팀 기획실장(전) · 196
3. 성북동 종교인
·봉사와 베품을 통해 지역선교를 실천하는 목회자 -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 205
·고향 같은 동네 성북동과 함께 해온 성북동 성당 - 안병노 성북동 성당 사무장 · 213
·무소유를 실천하는 ‘맑고 향기롭게’ - 홍정근 길상사 부설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장 · 219
·성북구 마니아 스님 - 혜강 성북동 관음사 주지 스님 · 226
부록
성북동 마을사진전 ·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