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다방 입구(2)
- 2019년 07월 03일 - 2019년 07월 03일
- 시청각류 · 사진
-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 길음역 근처 가방수선집 사장님이 촬영자에게 알려준 길음시장 일대 오래된 다방 중 하나인 복다방을 처음 방문한 날 촬영한 외관 사진이다. 복다방은 근방의 유서 깊은 다방 네 군데 중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곳이다. 나머지 세 곳의 이름은 길다방, 영다방, 육교다방이다. 현재 다방 운영자의 이야기에 따르면 본인은 이곳에서 일한 지 "14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했다. 14년이면 지금 기준으로는 오래되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다방의 역사 속에서는 짧은 시간이다.
- 형태:JPG
- 수량:1
- 크기:7.39MB
- 해상도:3648*5472
- 촬영장비:Canon EOS 7D Mark II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7,759,625 바이트
- 생산기관:성북문화원
- 생산자 소속 및 이름:마을기록아카이브팀, 이재민
- 생산자 이름 유형:본명
- 생산자 유형:촬영자
- 생산유형:생산
- 시대:현대
- 생산시기:2019년 07월 03일 - 2019년 07월 03일
- 생산지 유형:촬영지
- 생산지:02722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동 541-85 (동소문로 241-1)
- 카메라위치:N37 36 11.5 E127 1 24.4 44.2m
- 획득여부:획득
- 유형:공공누리
- 공공누리: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 저작권자:성북문화원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작성자:조성윤
- 작성일:201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