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다방 입구(2)

2019년 07월 03일 - 2019년 07월 03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길음역 근처 가방수선집 사장님이 촬영자에게 알려준 길음시장 일대 오래된 다방 중 하나인 복다방을 처음 방문한 날 촬영한 외관 사진이다. 복다방은 근방의 유서 깊은 다방 네 군데 중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곳이다. 나머지 세 곳의 이름은 길다방, 영다방, 육교다방이다. 현재 다방 운영자의 이야기에 따르면 본인은 이곳에서 일한 지 "14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했다. 14년이면 지금 기준으로는 오래되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다방의 역사 속에서는 짧은 시간이다.
길음동
복다방 입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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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다방 입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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