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서승연, 〈연등기와〉2025년 05월시청각류 · 사진저작권자: 서승연고요한 한옥 지붕 위, 연등이 밤을 품는다. 한옥의 선 위로 떠오른 연등, 과거와 현재가 맞닿은 빛의 순간이다. 크기: 45.5x53.0cm 재료: 장지에 채색 [한성대학교 회화과 서승연 작성] 2025년 봄,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회화과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그림이다.성북구서승연, 〈연등기와〉, 서승연, 2025년 05월서승연, 〈연등기와〉닫기기본정보닫기파일명칭:21.서승연유형:시청각류 · 사진기록물 정보열기형태:JPG수량:1크기:5.28MB해상도:4284*5712미디어 형식:image/jpeg미디어 크기:5,534,508 바이트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한성대학교, 서승연생산자 이름 유형:본명생산유형:수집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2025년 05월생산지열기생산지:서울특별시 성북구입수정보열기입수처 이름:한성대학교 회화과입수일자:2025년 11월저작권열기획득여부:미획득저작권자:서승연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전체 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이지원작성일: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