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이경연, <공존>2025년 05월시청각류 · 사진저작권자: 이경연차가운 겨울 바람을 맞으며 한옥은 꿋꿋이 사람을 반기고 새는 계속 노래하고 나무는 활기차게 솟아 있었다. 난 그 모든 모습에서 '공존'을 느꼈다. 크기: 50.0x60.6cm 재료: 장지 위에 채색 [한성대학교 회화과 이경연 작성] 2025년 봄,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회화과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그림이다.성북구이경연, <공존>, 이경연, 2025년 05월이경연, <공존>닫기기본정보닫기파일명칭:30.이경연유형:시청각류 · 사진기록물 정보열기형태:JPG수량:1크기:2.58MB해상도:2890*3476미디어 형식:image/jpeg미디어 크기:2,707,881 바이트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한성대학교, 이경연생산자 이름 유형:본명생산유형:수집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2025년 05월생산지열기생산지:서울특별시 성북구저작권열기획득여부:미획득저작권자:이경연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전체 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이지원작성일: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