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빈, <기억 속의 처마>

2025년 05월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장세빈
화려한 한옥들 사이, 유난히 눈에 들어온 소박한 한옥. 특별할 것 없는 모습이었지만 오히려 그 담백함 속에서 깊은 여운이 느껴졌다. 그 고요한 순간을 기억하며 조용히 화폭에 담아냈다. 크기: 45.5x37.9cm 재료: 장지에 먹 [한성대학교 회화과 장세빈 작성] 2025년 봄,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회화과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그림이다.
성북구
장세빈, <기억 속의 처마>

장세빈, <기억 속의 처마>

장세빈, <기억 속의 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