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장세빈, <기억 속의 처마>2025년 05월시청각류 · 사진저작권자: 장세빈화려한 한옥들 사이, 유난히 눈에 들어온 소박한 한옥. 특별할 것 없는 모습이었지만 오히려 그 담백함 속에서 깊은 여운이 느껴졌다. 그 고요한 순간을 기억하며 조용히 화폭에 담아냈다. 크기: 45.5x37.9cm 재료: 장지에 먹 [한성대학교 회화과 장세빈 작성] 2025년 봄,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회화과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그림이다.성북구장세빈, <기억 속의 처마>, 장세빈, 2025년 05월장세빈, <기억 속의 처마>닫기기본정보닫기유형:시청각류 · 사진기록물 정보열기형태:JPEG수량:1크기:2MB해상도:2686*3277미디어 형식:image/jpeg미디어 크기:2,093,912 바이트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한성대학교, 장세빈생산자 이름 유형:본명생산유형:수집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2025년 05월생산지열기생산지:서울특별시 성북구저작권열기획득여부:미획득저작권자:장세빈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전체 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현시현작성일: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