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현진희, <담 틈 넘어>2025년 05월시청각류 · 사진저작권자: 현진희담은 안과 밖을 나누는 경계의 역할을 합니다. 한옥이 있는 공간은 과거에 대한 기억을, 담으로 나누어진 나머지 부분은 과거는 그 안에만 존재하고 바라보기만 할 뿐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현재와의 단절을 표현했습니다. 크기: 72.0x60.0cm 재료: 나무 판넬 위 아크릴 [한성대학교 회화과 현진희 작성] 2025년 봄,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회화과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그림이다.성북구현진희, <담 틈 넘어>, 현진희, 2025년 05월현진희, <담 틈 넘어>닫기기본정보닫기유형:시청각류 · 사진기록물 정보열기형태:JPG수량:1크기:3.38MB해상도:4632*3802미디어 형식:image/jpeg미디어 크기:3,549,519 바이트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한성대학교, 현진희생산자 이름 유형:본명생산유형:수집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2025년 05월생산지열기생산지:서울특별시 성북구저작권열기획득여부:미획득저작권자:현진희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전체 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현시현작성일: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