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76-5번지>

2025년 05월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김보민
낡은 대문과 벽돌 틈새마다 세월이 스며든 골목의 기억을 담았다. 오래된 화분과 문패 ‘76-5’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살아있는 온기를 전한다. 과거와 현재가 조용히 공존하는 정겨운 일상의 한 풍경이다. 크기: 45.4x37.9cm 재료: 장지에 수묵 [한성대학교 회화과 김보민 작성] 2025년 봄,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회화과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그림이다.
성북구
김보민, <76-5번지>

김보민, <76-5번지>

김보민, <76-5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