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김보민, <76-5번지>2025년 05월시청각류 · 사진저작권자: 김보민낡은 대문과 벽돌 틈새마다 세월이 스며든 골목의 기억을 담았다. 오래된 화분과 문패 ‘76-5’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살아있는 온기를 전한다. 과거와 현재가 조용히 공존하는 정겨운 일상의 한 풍경이다. 크기: 45.4x37.9cm 재료: 장지에 수묵 [한성대학교 회화과 김보민 작성] 2025년 봄,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회화과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그림이다.성북구김보민, <76-5번지>, 김보민, 2025년 05월김보민, <76-5번지>닫기기본정보닫기파일명칭:4.김보민유형:시청각류 · 사진기록물 정보열기형태:JPEG수량:1크기:2.20MB해상도:2284*3045미디어 형식:image/jpeg미디어 크기:2,309,087 바이트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한성대학교, 김보민생산자 이름 유형:본명생산유형:수집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2025년 05월생산지열기생산지:서울특별시 성북구저작권열기획득여부:미획득저작권자:김보민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전체 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이슬하작성일: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