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성북구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_동부종합국민학교 성적통지표(5학년)2
- 1951년
- 문서류 · 문서
- 저작권자: 이기종·성북문화원
- 1951년 종로구동부공립국민학교 성적통지표 뒷면이다. 동부종합국민학교는 6.25전쟁 중인 1951년 7월에 혜화국민학교, 효제국민학교, 창경국민학교를 합쳐서 만든 학교이다. 혜화국민학교에서 개교한 뒤, 1952년 10월에 다시 분리되었다. 요즘과 달리 9월 학기제임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학년제·학기제가 법정화되고 정착된 것은 일제강점기이다. 당시 일제는 각 학년이 4월 1일에 시작해 다음해 3월 31일에 끝나도록 정했다. 그러다 1945년 광복 직후 미군정이 들어서면서 1학기를 9월 1일에 시작하고, 2학기를 3월 1일에 시작하는 가을학기제로 바뀌었다. 이후 학사일정이 조정되다가 1961년 현재와 같은 3월 신학기가 정착되었다. (2025년 개최된 제3회 성북구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기록물이다.)
- 형태:JPG
- 수량:1
- 크기:891KB
- 해상도:2115*1490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913,221 바이트
- 생산자 소속 및 이름:혜화초등학교
- 생산자 이름 유형:단체명
- 생산유형:위탁
- 시대:현대
- 생산시기:1951년
- 생산지 유형:발행처
- 생산지:03067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13-1 (혜화로 32)
- 입수일자:2025년 07월 16일
- 획득여부:획득
- 저작권자:이기종·성북문화원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작성자:이슬하
- 작성일:2026-01-14
- 수정자:김지훈
- 수정일: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