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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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구청
1990년에 촬영한 성북동 심우장 사진이다. 심우장은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이자 문인이었던 만해 한용운이 1933년부터 1944년까지 거주했던 곳으로, 2019년 4월 8일에 사적 제550호로 지정되었다.
성북동
심우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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