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길음동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1동과 2동을 통칭하는 지명으로, 서울시로 편입되기 이전까지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미아리'였다. 동명연혁고에 따르면 길음동의 유래는 '기리묵골', '기레미골' 또는 '질음골'이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비가 오면 물이 차서 질퍽하다는 의미에서 불렀다고도 한다. 위의 사진은 1967년 미아리 지역에서 발생한 수해 피해를 복구하는 모습이다.
『길음동』(2010), 60쪽[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내용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