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천주교회 전경(2009)

2009년 - 2009년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서울역사박물관
공개기관: 서울역사아카이브 웹사이트
길음천주교회 전경이다. 길음천주교회는 1944년 당시 호박밭이었던 부지를 계약하여 1957년 신도들이 직접 석재를 운반하면서 성당 건축에 참여하였다. 1963년 지금의 성당 부지를 모두 구입하게 되어 미사를 시작했다. 한국전쟁으로 인한 한국의 상황을 돕고자 카톨릭구제회에서 우유가루와 소맥분을 나누어 주어 신도들과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현재 신도는 5천명 정도이며 50대 이상의 장년층이 주를 차지한다. 일요일 11시 미사에는 800명이 참석한다. 신도는 대부분 길음동 지역 주민들이다. 『길음동』(2010), 329쪽[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내용 인용]
길음동
길음천주교회 전경(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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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천주교회 전경(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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