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길1972년문서류 · 단행본저작권자: 최인훈6.25전쟁 초기 서울에서 거주했던 한 가족에 관한 이야기로, 동아일보에서 연재했던 장편 소설을 1972년 삼성출판사에서 문고본으로 출판한 것이다. 주인공 최응석의 손자 정헌의 집이 돈암동으로 설정되어 있어, 돈암동과 안암동이 주된 배경 중 하나로 나온다. 돈암동안암동기본정보닫기유형:문서류 · 단행본기록물 정보열기수량:1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주요섭생산자 유형:저자생산유형:기타비고:삼성출판사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1972년비고:연대추정생산지열기생산지:06668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516-2 (명달로 94)저작권열기저작권자:최인훈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비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오진아작성일: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