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에게] 부부화가 김기창·박래현의 '운우미술관' 사라지나

201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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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성북동 운우미술관이 재개발로 인해 철거될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을 알리며, 근현대 예술가들의 산실이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기사이다. 저널명: 조선일보 발행형태: 인터넷 신문 기사. 발행일: 2011.10.24. 23:29(입력)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