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토목회사에 다니던 어느날 신문 기사를 통해 우연히 천문학 박사 조병철과 인터뷰한 택시운전사를 알게 되고 이를 계기로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에서 운전을 배움.
개인택시 기사로 4년 간 일하면서 겪은 애로사항.
용달차를 구입해 우체국 옆 목재상의 단골로 운수 일을 함.
69세에 은퇴하고 딸의 권유로 탭댄스를 배우기 시작, 현재 성북문화원에서 스포츠댄스 강좌를 수강 중.
성북구
성북구 주민 이강한 12 : 택시운전사부터 시작한 운수업, 이재민, 201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