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人(주인)못찾는『尋牛莊(심우장)』
- 1962년 07월 19일
- 기타 · 기사/뉴스
- 공개기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
- 내용: 한용운의 딸 한영숙이 부친의 유일한 유산인 심우장을 억울하게 빼앗겼다고 진정서를 냈다는 사실을 취재한 기사이다. 한용운의 부인 유숙원은 한용운이 사망한 후 심우장을 지켜왔으나 6.25전쟁 발발 이후 생활이 극도로 곤란해져 박봉근에게 팔기로 하였는데, 이때 계약금만 받고 잔금은 받지 못하였다고 한다. 전쟁이 끝나고 계약금을 반환하고 매매계약을 취소하려 하였으나 박씨 측에서 불응해 왔기 때문에 부득이 진정서를 내게 되었다고 한다. 신문명: 동아일보 발행일: 1962년 7월 19일 목요일 발행 구분: 석간 발행 호수: 제12522호 판본: 제3판 기사 위치: 3면 1단 비고: 같은 기사가 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 소장본인 1962년 7월 20일 『동아일보』 조간 제2판 3면에 게재되어 있음.
- 형태:JPG
- 수량:1
- 크기:1.59MB
- 해상도:2457*3200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1,678,312 바이트
- 생산기관:한국사데이터베이스
- 생산자 소속 및 이름:동아일보
- 생산자 이름 유형:단체명
- 생산자 유형:저자
- 생산유형:수집
- 시대:현대
- 생산시기:1962년 07월 19일
- 생산지: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139
- 비고:발행 당시 발행처 주소
- 입수일자:2020년 04월 21일
- 획득여부:미획득
- 저작권만료년:2012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공개기관: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 웹사이트:http://db.history.go.kr/id/npda_1962_07_19_x0003_0930
- 비고:공개기관에서 원문보기 및 다운로드 제공(웹사이트 주소 참조)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