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용 자택 참전국가유공자 문패

2020년 06월 04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장남용, 성북문화원
6.25참전 용사이자, 전쟁 발발 당시 돈암동 주민으로 미아리 전투 목격자이기도 한 구술자의 자택 현관문에 부착된 명패이다. '대한민국 참전국가유공자 장남용'이라고 적혀있다. 구술 인터뷰는 2015년에 진행하였고, 이 사진은 2020년에 구술 내용 확인 차 재방문하였을 때 촬영되었다.
장남용 자택 참전국가유공자 문패

장남용 자택 참전국가유공자 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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