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용 참전용사증서와 국가유공자증서

2020년 06월 04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장남용, 성북문화원
6.25참전 용사이자, 전쟁 발발 당시 돈암동 주민으로 미아리 전투 목격자이기도 한 구술자가 소장한 참전용사증서와 국가유공자증서이다. 참전용사증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귀하는 6.25전쟁에 참전하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였으므로 그 명예를 선양하기 위하여 이 증서를 드립니다. 2000년 2월 1일 대통령 김대중 이 증서를 참전용사증서부에 기입함. 제13-11-022438호 국가보훈처장 최규학" 국가유공자증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 대한민국의 오늘은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위에 이룩된 것이므로 이를 애국정신의 귀감으로서 항구적으로 기리기 위하여 이 증서를 드립니다. 2008년 9월 29일 대통령 이명박 이 증을 국가유공자증부에 기입함 제13-11022438호 국가보훈처장 김양" 구술 인터뷰는 2015년에 진행하였고, 이 사진은 2020년에 구술 내용 확인 차 재방문하였을 때 촬영되었다.
장남용 참전용사증서와 국가유공자증서

장남용 참전용사증서와 국가유공자증서

장남용 참전용사증서와 국가유공자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