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4)

2019년 02월 15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만해 한용운 심우장 내 전시실에 걸려 있는 '마저절위'이다. 설명문에 따르면, 절구공이를 갈아 바늘을 만들었다는 고사로서, 쉬지 말고 계속 정진하라는 뜻이다.
성북동
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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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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