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5)

2019년 02월 15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만해 한용운 심우장 내 전시실에 걸려 있는 '전대법륜'이다. 큰 법의 바퀴가 굴러간다는 뜻으로, 거대한 진리의 세계는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뜻이다.
성북동
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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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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