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6)

2019년 02월 15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만해 한용운 심우장 본채 중 한용운 선생이 주로 기거하던 방에 걸려 있는 친필 한시. '남국의 국화꽃 채 피지 않고 강호에 노는 꿈이 누대에 머물렀네. 기러기 그림자가 산하에 인간의 형상처럼 비추고 가이 없는 가을나무 사이로 달이 뜨네'라는 뜻이다.
성북동
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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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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