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7)

2019년 02월 15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만해 한용운 심우장 본채 중 한용운 선생이 주로 기거하던 방에 걸려 있는 친필 한시. '양 언덕이 고요하여 일마다 한가하네. 은자가 자연도 도취되어 쉽게 돌아가지 못하는구나. 산사에 미풍일고 해는 뜨는 듯한데 헤일 수 없는 짙은 가을 향기 선의를 때리누나'라는 뜻이다.
성북동
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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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북동 심우장 본채 내 전시자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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