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정재용 집터 추정(3)

2019년 03월 22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독립운동가 정재용의 집터로 추정되는 두 번째 장소이다. 지금은 다세대 주택이 들어선 모습이다. 정재용은 188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1919년 3월 1일 파고다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였으며, 평양 감옥에서 2년 6개월 간 옥고를 치르었다. 장위동 219-100번지 자택에서 별세하였다. 1977년에 건국포장, 1992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장위동
독립운동가 정재용 집터 추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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