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길을 가는 부부(夫婦) ; 화가(畫家) 김기창(金基昶) 박래현(朴崍賢) 부부(夫婦) 두 분이 특선(特選)에 누차당선(累次當選) 부처전람회(夫妻展覽會)만도 다섯 번 청각(聽覺) 잃은 부군(夫君)과의 고락(苦樂) 10년(年) [사(寫)]

1957년 04월 04일 - 1957년 04월 04일
기타 · 기사/뉴스
공개기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
내용: 성북동의 화가 김기창, 박래현 부부 취재 기사 및 사진. 발행일: 1957년 4월 4일 목요일 발행 구분: 석간 발행 호수: 제10592호 기사 위치: 3면 7단
성북동
같은 길을 가는 부부(夫婦) ; 화가(畫家) 김기창(金基昶) 박래현(朴崍賢) 부부(夫婦) 두 분이 특선(特選)에 누차당선(累次當選) 부처전람회(夫妻展覽會)만도 다섯 번 청각(聽覺) 잃은 부군(夫君)과의 고락(苦樂) 10년(年) [사(寫)]

같은 길을 가는 부부(夫婦) ; 화가(畫家) 김기창(金基昶) 박래현(朴崍賢) 부부(夫婦) 두 분이 특선(特選)에 누차당선(累次當選) 부처전람회(夫妻展覽會)만도 다섯 번 청각(聽覺) 잃은 부군(夫君)과의 고락(苦樂) 10년(年) [사(寫)]

같은 길을 가는 부부(夫婦) ; 화가(畫家) 김기창(金基昶) 박래현(朴崍賢) 부부(夫婦) 두 분이 특선(特選)에 누차당선(累次當選) 부처전람회(夫妻展覽會)만도 다섯 번 청각(聽覺) 잃은 부군(夫君)과의 고락(苦樂) 10년(年) [사(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