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1998년 12월 21일문서류 · 단행본저작권자: 황지우황지우 시인의 시집으로, 의릉을 배경으로 삼은 시 「거룩한 저녁 나무-김용택 詩伯에게」가 수록되었다. 석관동기본정보닫기유형:문서류 · 단행본기록물 정보열기수량:1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황지우생산자 유형:저자생산유형:구입비고:문학과지성사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1998년 12월 21일생산지열기생산지:서울특별시비고:문학과지성사저작권열기획득여부:미획득저작권자:황지우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전체 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염현주 작성일: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