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토),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제6회 성북 마을기록 전시 <고개 너머, 기억 속으로 - 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과거와 현재>가 열립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고 성북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성북구의 대표적인 고개인 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두 고개를 둘러싼 역사와 문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전시는 10월 3일(토)부터 10월 9일(금)까지 진행되며, 전시 첫날인 10월 3일(토) 12시~17시에는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고개 너머 고꾸 (전통방식으로 다이어리 만들기)
* 한성대학교 문헌정보학전공: 미래의 나에게 (미래에 나에게 쓰는 편지&책갈피 만들기)
* 성북점자도서관: 점자 키캡 만들기&시각장애인 보행 체험
* 유유소잉: 레트로 놀이도구 만들기(공깃돌, 윷 만들기)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이며, 체험 프로그램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