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흥천사 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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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유산
유물 · 건축물
돈암동 흥천사에 있는 건축물로 염불과 수행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흥천사 대방은 1865년(고종 2) 흥선대원군의 지원으로 절을 중창할 당시 중수된 것으로, 대원군이 직접 쓴 편액이 걸려있다. 조선 후기에는 정토 염불 사상이 크게 성행하여 접대를 위한 공간이 필요해지면서 누각 형태의 건축물이 큰 절과 왕실 원찰을 중심으로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흥천사의 대방은 수행, 공양, 법회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 복합건물로, 이러한 시대적 상황이 반영되어 있어 건축사적·불교사적 의의를 가진다. 2013년 12월 20일 등록문화재 제583호로 지정되었다.
돈암동
흥천사 본채(1), 이재민,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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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사 본채(1), 이재민, 2019.05.02

흥천사 본채(1), 이재민,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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