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각사 목 아미타불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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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유형문화유산
유물 · 조각
정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불상이다. 이 불상은 높이 29.2㎝의 작은 불상으로 개금 원문(改金 願文)에 의하여 아미타불상으로 밝혀진 불상이다. 갸름하게 보이는 얼굴, 약간 긴 상체, 짧은 하체의 결가부좌 자세 등 18세기 초의 목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목불상이 근래에 개금된 것은 1916년 4월 19일이며 최근에도 다시 한번 개금되었다. 이 아미타불상은 양식상 18세기 초기의 목불상으로는 보기 드물게 단아하고 우아한 불상이며, 20세기 초의 개금 원문 자료도 남아 있어 조선 후기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2007년 5월 10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삼선동
정각사 목 아미타불좌상

정각사 목 아미타불좌상

정각사 목 아미타불좌상

  • 한문명칭:正覺寺 木 阿彌陀佛坐像
  • 오브젝트 생산자:보경 보현(寶鏡普現)
  • 유형:유물 ·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