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사 감로도

1939년
비지정유산
유물 · 회화
흥천사에가 보유하고 있는 불화이다. 이 감로도는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일제강점기 젊은 남녀가 데이트하는 모습, 전당포의 모습, 태평양전쟁의 모습 등 불화가 그려지던 1940년대의 상황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 불화에서는 볼 수 없는 기법으로, 흥천사 감로도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돈암동
흥천사 감로도

흥천사 감로도

흥천사 감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