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사 목조여래좌상

?
서울특별시유형문화유산
유물 · 조각
흥천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불상이다.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 사이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56.3㎝의 불상의 크기로 보아 조선총독부 관보(1933년)와 『봉은본 말사지』에 실린 「흥천사 귀중품 목록」에 보이는 1척8촌의 아미타불상으로 생각된다. 불상은 전체적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한데, 허리가 길고 어깨가 넓은 장대한 신체의 비례는 조선시대 불상 가운데서도 임진왜란 이전의 조선전기 불상에서 볼 수 있는 특징으로 주목된다. 2017년 6월 8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413호로 지정되었다.
돈암동
흥천사 목조여래좌상

흥천사 목조여래좌상

흥천사 목조여래좌상

  • 한문명칭:興天寺 木造如來坐像
  • 유형:유물 ·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