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희

1931년 - 2018년 04월 27일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인물 · 개인 · 화가 · 유물 · 무형유산
석관동에 거주했던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 기능보유자이다. 민화란 일상생활과 풍습을 그린 실용적 그림을 말하며 이런 민화를 그리는 사람을 민화장이라 한다. 민화는 한국인의 사상과 신앙, 생활에 관련되는 다양한 소재를 다양한 화법을 통해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친근한 생활 속의 낙으로 자리잡아 오랫동안 보존되어왔다. 김만희는 1968년부터 민속자료를 수집하고 민화의 작화에 착수한 이래 한국전통미술인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며 한국 민화의 전통을 계승하였다. 그는 민화장 기능보유자로서 1996년 12월 31일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되었으며, 2017년 4월 13일에 명예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성북구 화랑로48길 16번에 거주하였다.
석관동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 김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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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 김만희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18호 민화장 김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