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제5호
- 1939년 06월 - 1939년 06월
- 개인/단체 발간물 · 문학
- 1939년 2월 창간된 문예종합지이다. 발행인에 김연만, 운영 및 편집에 이태준, 정지용, 권두화·표지화에 김용준·길진섭 등이 잡지발간을 주도하였다. 이태준과 김용준은 잡지를 발간할 당시 성북동에 거주하고 있었다. 『문장』은 당시 문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문예 종합지로, 이광수, 김동인, 이효석 등 당대 최고의 소설가와 시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또한 추천제를 통해 신인을 발굴하였는데, ‘청록파’와 같은 신인들도 『문장』의 추천을 통해 등단하였다. 그러나 1941년 4월 일제의 강압에 의해 폐간되었고, 이후 1948년 10월 정지용이 속간하였으나, 1호만에 종간하였다. 『문장』 제5호에는 김환기의 권두화와 김광섭의 대표 시 「마음」이 함께 실렸다.
- 시대:일제강점기
- 시기:1939년 06월 - 1939년 06월
- 특히 1939년 6월에 발행된 문학잡지 『문장』 제5집은 흥미로운 자료인데 여기에는 김환기의 권두화와 김광섭의 대표 시 「마음」이 함께 실렸다.성북동 : 만남의 역사, 꿈의 공간 , 249-250쪽
- 특히 1939년 6월에 발행된 문학잡지 『문장』 제5집은 흥미로운 자료인데 여기에는 김환기의 권두화와 김광섭의 대표 시 「마음」이 함께 실렸다.성북동 : 만남의 역사, 꿈의 공간 , 249-250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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