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학보

1934년 11월 28일
개인/단체 발간물 · 역사
성북구에 있던 학술단체가 발행한 학술지이다. 역사학자 이병도의 주도로 발간되었으며, 국문으로 된 최초의 학술지이다. 창간호부터 3호까지 계동 98번지 이병도의 집에서 발간되었다. 이후 1936년 4월 발간된 4호부터 1941년 14호까지 성북리 132번지에서 발간되었다. 일제의 탄압으로 인해 14호로 종간하였으나, 해방 이후 해산되었던 진단학회가 다시 발족하면서 학회의 정기 학술지로 발행되고 있다.
성북동
진단학보 제1권 표지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진단학보 제1권 표지

진단학보 제1권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