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고려시대
- 시기:?
- 또 李存吾는 다음과 같이 북한산을 읊고 있다. 세 송이 기이한 봉우리 멀리 하늘에 닿는데, 아득한 大氣에 구름연기 쌓였네 쳐다보니 날카로운 모습, 長劒이 꽂혔는데 가로 보니 엇비슷 푸른 연꽃 솟았네 언젠가 두어해 동안 절간에서 글 읽을제, 2년간 한강가에 머무렀네 누가 있어 산천이 무정타고 말하던가 이제 와서 서로 보니 피차가 처량하네 三朶奇峯逈接天 虛無元氣積雲烟 仰看廉利攙長劒 橫似參差聳碧蓮 數載讀書蕭寺裏 二年留滯漢江邊 孰云造物無情者 今日相看兩慘然성북구지, 106-107쪽
- 또 李存吾는 다음과 같이 북한산을 읊고 있다. 세 송이 기이한 봉우리 멀리 하늘에 닿는데, 아득한 大氣에 구름연기 쌓였네 쳐다보니 날카로운 모습, 長劒이 꽂혔는데 가로 보니 엇비슷 푸른 연꽃 솟았네 언젠가 두어해 동안 절간에서 글 읽을제, 2년간 한강가에 머무렀네 누가 있어 산천이 무정타고 말하던가 이제 와서 서로 보니 피차가 처량하네 三朶奇峯逈接天 虛無元氣積雲烟 仰看廉利攙長劒 橫似參差聳碧蓮 數載讀書蕭寺裏 二年留滯漢江邊 孰云造物無情者 今日相看兩慘然성북구지, 106-107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