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조선시대
- 시기:?
- 桃林何必問榮枯。車馬乘秋亦甚都。眞箇詩人何處得。不能飮者是中無。池荷破碎凄堪畵。堤柳摧頹婉可扶。試向城東溪上醉。此身終竟着江湖。 - 유득공(1748~1807), 『영재집』 권5, 고금체시성북동 역사문화자원 조사·연구, 80쪽
- 桃林何必問榮枯。車馬乘秋亦甚都。眞箇詩人何處得。不能飮者是中無。池荷破碎凄堪畵。堤柳摧頹婉可扶。試向城東溪上醉。此身終竟着江湖。 - 유득공(1748~1807), 『영재집』 권5, 고금체시성북동 역사문화자원 조사·연구, 80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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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문학
- 영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