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는 단 과육 속에 깃들인다

1996년
작품 · 문학
『현대문학』 1996년 9월호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나'는 주변 인물들과의 일상에서 과거의 자신을 회상하고 있다. 아픈 상처로 남은 어린 시절의 기억과,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결혼 생활 속에서 그럭저럭 하루를 버텨가고 있는 '내'가 남편으로부터 듣게 된 '벌레는 단 과육 속에 깃들인다'는 말을 통해 상처받은 자아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북구
신풍근배커리 약사, 김소진, 2002.07.23

신풍근배커리 약사, 김소진, 2002.07.23

신풍근배커리 약사, 김소진, 2002.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