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의 귀여운 악마들

1997년 03월
작품 · 문학
중학생 대상 학습지인 『봄봄주니어』 1997년 3월호에 실린 산문이다. 작가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주인공 제제와 비교하며 술회하였다.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글이라 경어체로 쉽게 서술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서 김소진은 육체적 성장과 함께 정신적 성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길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