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황

1917년 04월 18일 - 2004년 12월 07일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돈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이다. 연희전문학교 재학 중인 1939년에 동교생과 함께 항일결사 조선학생동지회를 조직하고, 3.1운동과 같은 방법으로 독립투쟁을 거행하고자 하였다. 1942년 3월 1일을 거사일로 정하고 전국 주요 도시에 하부조직을 설치하던 중 일본 경찰에 발각돼 징역 1년 6월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당시 김재황의 거주지는 경성부 돈암정 458-349(현 동소문로2길 21)이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돈암동
김재황 집터, 김지훈, 2020.07.24
공공누리 ·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김재황 집터, 김지훈, 2020.07.24

김재황 집터, 김지훈,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