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주

1933년 08월 25일 - 2015년 03월 30일
국가무형유산
인물 · 개인 · 조각가 · 유물 · 무형유산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기능보유자이다. 조각장이란 금속기의 표면에 평각(平刻)·투각(透刻)·고각(高刻)·육각(肉刻)·상감(象嵌) 등의 기법으로 문양을 새기는 장인으로 조이장(彫伊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조각장 분야의 첫 기능보유자였던 김정섭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1947년 백하금속조각사라는 공방을 열고 기술을 연마하였다. 이후 1970년대 초반부터 아버지의 전통 조각 기능을 배우고 익혀 1989년 12월 기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성북구 종암동 35번지에 거주하였다.
종암동장위동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김철주 보유자(10), 2009.06.09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김철주 보유자(10), 2009.06.09

국가무형문화재 제35호 조각장 김철주 보유자(10), 2009.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