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이다. 성북구 관내에서 활동하는 미술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2016년 8월 5일 혜화아트센터에서 창립전을 시작으로 해마다 정기전을 가졌다. 성북구에 김환기, 이쾌대, 변관식, 장우성, 이중섭, 권진규 등 많은 예술인들의 자취가 남아 있던 것에 비해 미술협회가 다소 늦게 조직되었지만 빠르게 구민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성북미술협회는 성북구 관내의 미술인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에서 더 나아가 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구민들과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18년 6월 3회 정기전에서 예술적 나눔의 실천을 볼 수 있었다.
지난 10월 북예술가압장에서 성북구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폐가압장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한 이 특별한 전시는 성북미술협회의 두번째 정기전이었다. 성북미술협회는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지역미술협회가 없었던 우리 구에 2016년 1월 창립되었는데 이를 추진하기 위해 그 뒤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인물이 바로 서양화가 김종수 화백이다.
김종수 화백은 개인전 18회를 비롯하여 2011 뉴욕아트엑스포(맨해튼), 2014 한국국제아트페어(코엑스), 2016 한국미술오늘展 100人(미술세계), 꽃-희망 동행전(대전), 2024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현재 성북미술협회장, 신기회 회장, 한국미술협회부이사장, 용산미술협회 고문,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미술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
문화예술인 초대석 2, 한국적 정서로 도시를 그리는 화가 -성북미술협회장 김종수 화백을 만나다
지난 10월 북예술가압장에서 성북구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폐가압장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한 이 특별한 전시는 성북미술협회의 두번째 정기전이었다. 성북미술협회는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지역미술협회가 없었던 우리 구에 2016년 1월 창립되었는데 이를 추진하기 위해 그 뒤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인물이 바로 서양화가 김종수 화백이다.
김종수 화백은 개인전 18회를 비롯하여 2011 뉴욕아트엑스포(맨해튼), 2014 한국국제아트페어(코엑스), 2016 한국미술오늘展 100人(미술세계), 꽃-희망 동행전(대전), 2024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현재 성북미술협회장, 신기회 회장, 한국미술협회부이사장, 용산미술협회 고문,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미술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