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래사

1958년 02월 05일
장소 · 종교시설
성북구 정릉로 57-57(정릉동 산87-1)에 위치한 사찰이다. 1958년 2월 5일 창건되었다. 여래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을 한 순국선열들의 위패를 모신 호국사찰이자 현충사찰이다.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이다. 여래사는 1963년부터 해마다 불교의식에 따라 정초(설날), 백중(음력 7월 15일), 현충일, 추석 등에 신도들과 후손들이 순국선열 추모제를 봉행하고 있다.
정릉동
여래사 표지석, 김진흠,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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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사 표지석, 김진흠, 2020.04.21

여래사 표지석, 김진흠, 202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