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바위 청포도 문화제

2012년 10월
사건 · 축제
종암동에서 개최되는 마을 축제이다. 2012년 10월에 개최되었다. 종암동은 일제강점기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이육사가 거주했던 곳이다. 종암동 북바위 청포도 문화제는 이육사의 정신을 기리고 마을의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문화제는 종암동 주민센터를 출발점으로 하여 사물놀이패와 주민 일행이 마을 이름의 유래가 적힌 ‘북바위 유래비’로 향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행렬이 북바위 유래비에 도착하면 북바위 신에게 마을의 안녕과 발전을 염원하는 제사를 지낸다. 이후 인근 학교 운동장에서 시상식, 이육사 시 낭독회,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체험 및 행사 부스가 운영된다.
종암동
제1회 종암동 북바위축제(1), 성북구청,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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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종암동 북바위축제(1), 성북구청, 2012.09.21

제1회 종암동 북바위축제(1), 성북구청, 2012.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