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곶이 문화지도 그리기 프로젝트

2013년 - 2013년
사건 · 도시
2013년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돌곶이 생태문화 연구팀이 진행한 석관동 활성화를 위한 예술마을 기획 프로젝트이다. 돌곶이는 석관(石串)의 순우리말이다. 성북구 석관동 내에서도 조선시대 왕릉인 의릉이 있어 개발에 제한을 받고 있는 한예종 주변 지역은 어찌보면 서울에서 가장 시간이 천천히 흐르고 있는 곳일 지도 모른다. 이 지역이 좀더 활기찬 마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예종의 이동원 교수를 필두로 여러 교수와 학생들이 발벗고 나섰다. 그 첫 단추가 이 지역을 예술마을로 재탄생시키는 구상을 하고, 현황파악과 밑그림을 그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그것이 ‘돌곶이 문화지도 그리기’였다. 이 작업을 통해서 돌곶이마을과 문화적 맥락이 결합된 내용들을 쉽게 정리한 자료집이 만들어졌다.
석관동
돌곶이 문화지도 그리기 표지, 2013.10.26

돌곶이 문화지도 그리기 표지, 2013.10.26

돌곶이 문화지도 그리기 표지, 201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