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오세창 집터장소 · 거주지성북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오세창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성북동 128번지로 알려져 있으나, 1976년 1월 19일 오세창 선생의 부인 박명화 여사 별세 기사를 보면, 정확한 주소는 성북동 128-11번지였다. 그 자리에는 현재 술집과 음식점이 들어서 있다. 성북동오세창 집터, 김지훈, 2020.07.02오세창 집터, 김지훈, 2020.07.02닫기기본정보닫기유형:장소 · 거주지시기열기시대:현대주소열기주소:02880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128-12 (성북로 75-1)기술통제열기작성자:김지훈작성일:2020-07-06